
A | 두산에너빌리티, 27일 현장 대응팀 급파남동발전 “매뉴얼 따라 조치” 26일(현지시간)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집이 파묻혔다. [AFP][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네팔 홍수로 현지에서 수력 발전소를 건설하던 한국인 근로자들이 연락이 두절되거나 고립되면서 해당 기업들도 사태 파악과 대책 마련에 나섰다.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26일 오후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해 신속한 상황 파악과 사고 수습에 나섰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정연인 대표이사를 포함한 현장대응팀도 27일 현지에 급파할 예정이다.두산에너빌리티가 설계·조달·시공(EPC) 공사를 수행 중인 네팔 어퍼트리슐리-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의 한국인 직원은 총 20명이며, 재해 당시 현장에 있던 15명 중 5명이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두산에너빌리티 관계자는 “사태 발생 후 연락이 두절된 직원의 가족에게도 신속히 연락해 상황을 설명했다”며 “관계 당국 및 사업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실종자 수색과 구조를 지원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현장에서 직원 3명과 연락이 두절된 남동발전도 대응에 나섰다.남동발전에 따르면 현지 파견 직원 총 7명 중 수도 카트만두 현지 법인 인원을 제외한 현장 건설 관리 인력 3명과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남동발전 관계자는 “해외 사업 담당 부서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연락 시도와 함께 매뉴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记者从中船集团获悉,今天(21日)我国自主研发建造的11.5万吨成品油轮正式交付用户。船舶发动机等核心设备实现国产化,载货量、航速、油耗指标均达到国际先进水平。 今天交付的11.5万吨成品油轮总长249.8米,型宽44米,满载载货量达到11.5万吨,可一次性运载约83万桶成品油。港口适配能力强,能够停靠全球多数主流油品港口,服务于国际能源贸易干线运输。 值得关注的是,这艘11.5万吨成品油轮的发动机等核心设备实现国产化,搭配高效螺旋桨与节能装置,能有效降低航行油耗。同时,船舶搭载先进脱硫、脱硝系统,可大幅减少硫氧化物、氮氧化物与碳排放,满足国际海事组织最新环保排放标准。载货量、航速、油耗指标均达到国际先进水平。 最新数据显示,2026年全球油轮订单迎来爆发式增长,我国拿下超八成全球油轮新接订单,国内船厂手持订单饱满,已实现标准化、系列化批量生产,生产计划排到了2030年。 (总台央视记者 崔霞 吴天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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